2026년05월07일

[보도자료] 베어링 고배당 펀드, 모펀드 기준 순자산 1조원 돌파

2026년 57베어링자산운용은 회사의 대표 펀드인 베어링 고배당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이 모펀드 기준 1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베어링자산운용은 국내 주식 시장에서 배당주 투자라는 개념이 자리잡기 이전인 2000년대 초반부터 고배당 포트폴리오 운용 경험을 축적해 왔다. 2002년에는 국내 배당주 펀드 중 가장 긴 운용 역사를 보유한 ‘베어링 고배당 증권투자회사(주식)’를 출시했으며, 2016년에는 적립식 투자와 퇴직연금 가입이 가능한 ‘베어링 고배당 증권자투자신탁(주식)’을 선보이며 회사의 대표 상품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57 , ‘베어링 고배당 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설정 10년 만에 모펀드 기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동일한 전략으로 운용되는베어링 고배당 증권투자회사(주식)’ 등을 포함할 경우, 관련 고배당 전략의 총 운용 규모는 약 14천억원을 상회한다. 현재 국내 공모 액티브 주식형 펀드 가운데 순자산 1조원을 넘는 상품이 제한적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순자산 1조원 돌파는 리테일 시장에서 장기간 검증된 고배당 전략이 지속적으로 선택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최근 국내 투자 시장에서는 패시브 ETF 중심으로 자금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지만, 장기 성과가 검증된 액티브 펀드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려는 고객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베어링자산운용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특히 퇴직연금을 비롯한 연금 클래스에서 활발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과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흐름이 나타났다. 제로인에 따르면, 순자산 규모 6천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 패시브 배당 ETF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29.63%로 나타났으며, 베어링 고배당 펀드는 같은 기간 50.9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56일 기준, 베어링 고배당 증권자투자신탁(주식) Class A 기준).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는 “베어링 고배당 펀드의 성장은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신뢰 덕분이며, 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베어링자산운용은 책임 있는 운용을 통해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베어링자산운용 컴플라이언스 심사필 제 2026- 5462817호(2026.05.06~2027.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