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08월18일

[보도자료] 베어링운용, '주주가치성장 목표전환형 2호 펀드' 출시…수익 8% 달성 시 채권형 전환

  • 목표수익률 8% 달성 시 채권형 전환
  • 정교한 종목 분석을 통해 40개 내외 종목에 압축 투자
  • 주주환원 및 정책적 지원 확대에 따른 자본시장 구조 변화의 수혜 기대   

 

2025년 8월 19일 – 고배당 펀드로 알려진 베어링자산운용이 주주가치 증대에 적극적인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베어링 주주가치성장 목표전환형 펀드 제2호’를 8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 펀드는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지배구조 개선 등 주주가치 제고 노력이 활발한 국내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며, 목표수익률 8%(Class A 기준 누적 기준가격 1,080원) 달성 시 채권형으로 자동 전환된다.

목표 달성 후에는 주식 자산을 전량 매도하고 채권 자산에만 투자하는 채권-재간접형으로 전환되며, 펀드명도 ‘베어링 주주가치성장 목표전환증권투자신탁2호[채권-재간접형]’으로 변경된다.

2024년 출시된 1호 펀드는 코스피 하락에도 목표수익률을 조기에 달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따라 동일 전략의 펀드 설정 요청이 이어졌고, 2호 펀드를 선보이게 되었다.

최상현 베어링운용 주식총괄 본부장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의지가 확고한 가운데, 상법 개정 등 여러 제도 변화들이 논의되고 있다”며 “지금은 배당 확대와 기업가치 상승 잠재력이 높은 주주친화 기업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펀드는 기업의 내재가치 분석을 기반으로, 저평가된 종목 중 성장성과 주주환원 여력이 높은 40개 내외 종목에 집중 투자해 수익률을 극대화한다.

또한, 고배당 및 분기배당 종목에 투자해 시장 충격 시에도 배당 수익으로 변동성을 완화하고 주가 회복력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한다. 이와 함께 상법 및 세제 등 제도 개편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에도 선제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 펀드는 단위형 상품으로, 모집 기간 중에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은 8월 29일까지 신한은행, NH농협은행, 광주은행, 교보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하나증권, 한국증권, 키움증권, IM증권, KB증권 등을 통해 가능하다. 단, 판매사별 일정은 상이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판매사가 확대되고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베어링자산운용에 문의하면 된다.

 

베어링(Barings) 그룹

베어링자산운용은 기관 투자자 및 보험사, 판매사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4,566억 달러* 이상의 수탁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보험사 매스뮤추얼(MassMutual)의 자회사인 베어링자산운용은 채권, 실물 자산, 캐피털 솔루션 등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및 투자 역량을 적극 활용, 공·사모 시장에서 초과 수익을 추구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Barings.com을 확인해주세요.

 

*2025년 6월 30일 기준

 

베어링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5-4729857호(2025.08.18~2028.08.17)

베어링주주가치성장목표전환증권투자신탁2호(주식) 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종류A 총보수 연 1.035% (운용:0.7%, 판매:0.3%, 신탁/사무:0.035%)│*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해당사항 없음│선취판매수수료 납입액의 1% 이내│환매수수료 없음│환매방법 15시 30분 이전(경과후): 환매청구일로부터 제2(3)영업일 기준가격으로 제4(4)영업일에 지급│투자 전 설명 청취 및 (간이)투자설명서·집합투자규약 필독│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른 원금손실(0~100%) 발생 가능 및 투자자 귀속│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증권거래비용 등 추가 발생 가능│클래스별 보수・수수료에 따라 운용실적 상이